가이드 / 부동산으로 모으기
상권별 임대료·공실률 지표, 어떻게 읽어야 할까
한국부동산원은 분기마다 주요 상권의 임대료(㎡당)와 공실률을 조사해 발표합니다.
이 사이트의 상권별 임대동향 페이지는 이 데이터를 상권 단위로 보여줍니다.
임대료가 높다고 반드시 좋은 상권은 아닙니다. 임대료와 공실률을 함께 봐야 합니다. 임대료는
높은데 공실률도 함께 높다면, 임차인이 그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해 이탈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
있습니다. 반대로 임대료가 완만하게 오르면서 공실률이 낮게 유지되는 상권은 임차 수요와
공급이 안정적으로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.
주의할 점은 이 조사가 시군구 단위가 아니라 '상권' 단위(예: 강남, 광화문)로 이뤄진다는
것입니다. 그래서 이 사이트에서도 시군구 단위의 지역별 시세 페이지와는 별도로 상권별
페이지를 운영하며, 지리적 단위가 다르다는 점을 감안해 참고해야 합니다.
이제 직접 해볼 차례예요
지역별 시세로 실제 수익률 확인하기 →같이 보면 좋은 글

광고
터치 라이트 아토캡 고농축 캡슐세제, 8g, 120개입, 1개
이 포스팅은 제휴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